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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출산장려 버라이어티 MC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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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
예비아빠 타블로(30)가 가수 겸 MC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스페셜 앨범 ‘에필로그’를 발매한 타블로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파일럿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첫 MC에 나선다.

‘해피버스데이’는 KBS가 저출산문제 해결을 위해 만든 국내 최초의 출산장려 버라이어티로 이경규. 최유라. 이수근. 윤종신. 박경림 등 MC 전원이 기혼자로 구성된 것이 특징. 실제 산부인과에서 촬영을 진행. 출산 현장의 감동적인 모습과 여러가지 출산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진행자 중 유일한 예비아빠인 타블로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5월에 아빠가 되다보니 요즘엔 예비아빠인 유재석과 친하게 지낸다. 서로 다른 성별의 아이를 낳을 경우 사돈을 맺기로 약속했다”며 출산을 앞둔 설레임을 전하기도 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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