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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서현, 일어 독학 “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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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막내 서현(19)이 일본어 공부에 한창이다.

▲ 서현


가상 결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남편 정용화에게 자기개발서를 직접 추천할 정도로 독서 사랑에 푹 빠져 ‘독서돌’이라는 별명이 붙은 서현은 요즘 음악 프로그램 대기실과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현장에서 일본어 책을 손에서 떼지 않고 있다. 주위 사람들이 “갑자기 왜 일어 공부냐?’라고 묻자 서현은 “해두면 좋을 것 같아서요”라며 배시시 웃고만 있지만. 이는 해외 활동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서라고 한다.

한 측근은 “소녀시대가 4월부터 일본. 태국. 중국 등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본격적인 해외 활동에 앞서 어학 공부를 해 일상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서”라며 “연습생 시절부터 꾸준히 공부를 해왔지만. 최근 들어 바빠서 좀처럼 여유가 나지 않았는데 다시 독학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올해 대학생이 된 서현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남편 정용화와 알콩달콩하게 지내고 있다. 서현은 소녀시대의 다른 멤버들에게 “요즘 ‘요옹 오빠(정용화)랑 자주 연락도 하고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은근히 신혼 생활을 자랑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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