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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쌍둥이형 ‘JUNO’ 가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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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본명 김준수)의 쌍둥이 형 김준호(23 )가 오는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쇼케이스를 열고서 가수로 첫발을 내딛는다.


▲ JUNO(김준호)


김준호는 ‘JUNO’라는 이름으로 첫 번째 싱글을 낸다. 최근 찍은 음반 재킷 사진에서 꾸준한 운동으로 다진 ‘초콜릿 복근’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촬영을 맡은 사진작가는 “시아준수를 똑 빼닮은. 귀엽고 작은 얼굴에 탄탄한 근육질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JUNO는 신인 가수로서 이례적으로 오는 28일 중국 베이징 조양 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펼친다. 시아준수의 형이라는 점 때문에 중국 언론으로부터 진작부터 주목을 받았다. JUNO는 지난 2008년 11월 중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동생과 함께 출연해 많은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당시 곱상한 외모와 눈에 띄는 끼로 연예계 진출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

김용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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