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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누른 연예계 ‘주식 부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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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만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등 인기 아이돌그룹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가 연예인 주식 부자 1위로 나타났다.

19일 재벌닷컴이 유명 연예인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지분 가치를 18일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1억 원 이상을 기록한 연예인은 10명으로 나타났다. 이중 SM엔터테인먼트 지분 28.25%를 보유한 이 대표가 282억 원을 기록해 지분가치가 가장 높았다.

이 대표에 이어 배용준이 109억3000만 원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예당 변두섭 대표의 부인인 가수 양수경이 30억6000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인 가수 비의 보유주식 가치가 20억1000만 원. 지난해 FCB트웰브의 유상증자해 참여한 탤런트 겸 가수 견미리가 18억7000만 원을 기록해 5위안에 들었다.

이밖에 신동엽과 보아가 각각 5억9000만 원. 강호동은 5억3000만원. 태진아가 2억1000만 원. 윤종신이 1억5000만 원어치의 주식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임홍규기자 hong7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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