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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성형이라니? 엄마가 속상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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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안했어요. 그런 얘기하면 엄마가 가슴아파해요!”

소녀시대의 태연이 일부 네티즌사이에 거론되고 있는 자신의 성형의혹에 대해 억울해했다.

▲ 소녀시대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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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최근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MBC라디오FM4U ‘태연의 친한 친구’에서 이같이 말했다. 태연은 게스트와 성형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가 “그런데 저도 오해 많이 받아요. 눈을 했다는 둥. 코를 했다는 둥”이라면서 “여러분 안했습니다. 코 안했고. 눈 앞트임 안했습니다. 그런 얘기하면 우리 엄마가 가슴 아파해요. 자기 힘으로 낳은 딸인데”라며 자신에 대해 성형의혹이 일고 있는데 대해 안타까워했다.

태연의 이날 발언은 일부 네티즌들이 자신의 과거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올리며 블로그와 각종 연예관련 게시판에 성형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대해 억울함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섹시한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소녀시대는 22일 리패키지앨범 ‘런 데빌 런’을 발매한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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