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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한국의 조니뎁…남자도 반한 야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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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종영한 KBS2 ‘추노’에서 열연한 장혁(34)이 최근 일본 일간지 산케이 익스프레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 장혁
산케이 익스프레스는 다음달 일본 위성채널 ‘아시아 드라마틱 TV’의 ‘추노’ 방영을 앞두고 장혁을 특별 인터뷰했다. ‘남자도 반한 야성미’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장혁은 단련된 육체의 아름다움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시청자도 매료시켰다. 찌르는 듯한 시선. 위협적인 표정에 그치지 않고. 때때로 보이는 인간적인 면이나 사랑하는 여성에 대한 그리움 등 미묘한 심정을 소름끼치게 표현했다”고 소개했다.

신문은 또 장혁의 필모그래피에 ‘한국의 조니 뎁’이라고 게재했으며 “조금도 꾸밈이 없는 소탈한 대스타였다”고 인터뷰를 마친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장혁은 30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승승장구’에서 올해 말 연기대상을 받고 싶다는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현재 중국 절강TV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서 주인공 ‘천이푸’역을 맡아 촬영 준비로 중국에 체류 중이다. 이 드라마는 2000년 장동건. 채림 주연의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의 중국판 리메이크작이다.

김용습기자 snoop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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