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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가수 데뷔한 형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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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의 멤버 시아준수(23)가 쌍둥이 형 주노(ZUNO·본명 김준호)의 중국 베이징 쇼케이스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28일 베이징 조양 체육관에서 있은 주노의 가수 데뷔 무대에서 시아준수는 축하곡으로 ‘더 그레이티스트 러브 오브 올’(The greatest love of all)을 부른 후 “형이 너무 자랑스럽다. 본인이 갖고 있는 열정과 에너지를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00여 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무대에서 주노는 데뷔곡 ‘방개아’(Nothing to lose)와 발라드 ‘워아이니’(사랑해) 등을 불렀으며 팬들과 질의 응답 시간. 참참참 게임. 애장품 증정 이벤트 등을 했다. 주노는 이번 중국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일본. 싱가포르 등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

김용습기자 snoop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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