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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피아노’ 안나 파킨 “나는 양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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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피아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안나 파킨(27)이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커밍아웃했다고 dpa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킨은 동성애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민간단체 ‘트루 컬러 펀드’가 제작한 동영상을 통해 “나는 양성애자”라고 고백했다.

파킨은 이어 “이 나라(미국)에서는 동성애를 핍박하는 범죄가 매시간 한 건가량자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킨은 TV 드라마 ‘트루 블러드’에 함께 출연한 스테판 모이어와 작년 약혼했다.

동성애자 인권보호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가수 엘튼 존, 배우 우피 골드버그 등이 참여했다.

연합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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