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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논란’ 박진영, 결국 재산분할 청구소송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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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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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청구소송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박진영은 최근 전부인인 서모씨와 협의 이혼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관계자들에 따르면 양측은 협의 이혼을 위해 의견을 나눴지만 입장차가 커 조정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이 법적 소송에 돌입할 공산이 커졌다.

두 사람이 협의 이혼에 실패한 것은 이혼과정에서 서씨가 겪은 정신적 상처와 위자료에 대한 입장차이 등으로 보인다. 박진영은 지난해 3월 JYP의 홈페이지에 남긴 글을 통해 이혼사실을 알렸는데 당시 협의 이혼을 한 게 아니라 법원에서 이혼을 조정중인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네티즌들로부터 “이혼사실을 너무 성급히 알린 게 아니냐”는 말을 듣기도 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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