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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로 ‘역시 권상우’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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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권상우(34)가 새 영화 ‘포화속으로’(이재한 감독)를 찍고난 뒤의 소감을 밝혔다.


11일 저녁 자신의 팬카페에 “드디어 저의 또 한 작품의 촬영이 끝났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 기대되고. 기억되고 싶은 포화속으로. 아마도 여러분들에게 기쁨을 드릴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라면서 “이 한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영화를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권상우. ‘역시 권상우’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수많은 학도병 동생들과 고생하면서 소중한 추억을 합천에서 만들고 갑니다”며 “올 6월은 ‘포화속으로’로 인해 뜨거울 겁니다.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제가 있습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제작비 120억원이 투입된 ‘포화속으로’는 한국전쟁 중 71명의 학도병과 수백 명의 북한 정규군과의 치열했던 전투를 그린 작품으로 6월 개봉 예정이다.

남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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