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김옥빈 “내 몸매의 비결? 매일 스쿼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김옥빈(24)이 요즘 스쿼시를 통해 몸매 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다.


▲ 김옥빈


지난해 영화 ‘박쥐’와 ‘여배우들’을 끝으로 활동을 쉬고 있는 김옥빈은 지난 1월~3월 말까지 미국을 다녀왔다. 미국에서 어학연수와 여행으로 휴식을 만끽한 그는 본격적인 활동 준비를 위해 몸만들기에 한창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옥빈 씨가 활동적인 편이라 헬스 외에 매일 스쿼시로 땀을 빼고 있다”며 “새 영화와 드라마 등 모든 가능성을 두고 차기작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옥빈은 소문난 축구광이기도 하다. 지난해 ‘박쥐’의 박찬욱 감독. 배우 송강호와 함께 영화의 제목과 스페인 바르셀로나FC의 이름을 딴 ‘박쥐셀로난’라는 축구 동호회를 만들었을 정도다. 지난 7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관전을 한 내용을 올려 팬들에게 화제가 된 바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