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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걸, 쉼없는 미국시장 공략…7월 새음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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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의 미국시장 공략은 쉼없이 계속된다.

다음달 15일 영어. 한국어. 중국어 버전의 신곡과 ‘노바디’ 등의 히트곡 영어버전 등이 담기는 미국 데뷔 음반을 전세계에 동시 발매하는 원더걸스는 7월에도 또 다른 음반을 발매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원더걸스가 5월에 내는 앨범은 ‘노바디’. ‘소핫’. ‘텔미’ 등 기존 히트곡들의 영어버전과 신곡 2~3곡이 실린 EP음반이고 이어 7월에도 미국에서 별도의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7월에 내는 앨범에는 유리스믹스의 멤버 데이브 스튜어트의 곡이 수록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스윗 드림즈’로 유명한 혼성듀오 유리스믹스의 멤버 데이브 스튜어트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원더걸스와 함께 한 사진을 올리고 원더걸스의 새 음반에 작업중이라는 사실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18일 동영상 사이트 유스트림에서 전세계 팬들과 실시간 웹채팅을 통해 대화를 나눴다. 여기에서 예은은 신곡에 관한 팬들의 물음에 “일급비밀이지만 굉장할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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