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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결별설 후 응원팬 늘어나 ‘전화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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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해요.” 지난 주 SBS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연인 김용준과 결별소문을 고백한 황정음(25)이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황정음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심장’ 보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디시인사이드에 제 갤러리 오픈도 감사드립니다. 꺅! 너무 좋아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며 글을 올렸다. 또 자신이 모델을 맡은 패션제품의 할인쿠폰을 올려놓은 뒤 “제가 힘을 좀 씁니다! 예쁘게 애용해 주세요”라며 애교섞인 제품홍보를 해 눈길을 모았다.


19일 새벽에는 얼마전 필리핀에 휴가를 다녀왔다며 자신의 미니홈피에 S라인 몸매의 비키니 사진 등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황정음은 지난주 ‘강심장’에서 연인 김용준과의 결별설 때문에 힘들었다며 그동안의 고민을 토로하듯 눈물을 흘려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이후 황정음의 트위터와 싸이월드 미니홈피.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는 “정음언니 언제나 힘내고 용준 오빠랑 영원한 사랑하길 빕니다”는 격려의 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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