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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이번엔 자작 ‘영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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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신세경(20)이 중학생시절 쓴 영시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 신세경
제목이 ‘봄’인 이 영시는 신세경이 중학교 2학년 때 쓴 것으로 당시 신세경의 영어선생님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경은 이 시에서 봄이 오는 모습을 개나리. 오후의 햇살. 운동장의 모래 등을 통해 표현하고. 유려한 영작을 선보였다. ‘창가에 개나리가 햇살 받아 노랗게 빛나고 있습니다 (Near at the window/ Shine forsythias in yellow/ Bathing in the sun)’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신세경의 자작 영시가 인터넷을 통해 회자되면서 네티즌들은 ‘외모와 연기력. 지성까지 갖춘 스타’라며 찬사를 보냈다. MBC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신세경은 현재 차기작을 고르며 휴식 중이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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