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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남동생’ 이승기의 또 다른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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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기
스포츠서울
‘국민 남동생’ 이승기의 또 다른 선행이 공개됐다.

지난달 말 KBS 강태원 복지재단을 통해 KBS1 ‘현장르포 동행’에 1억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은 이승기는 그동안 CF출연을 하면서 업체들로부터 증정을 받은 생필품 역시 ‘동행’에 출연했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승기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승기가 각종 생필품 CF를 하면서 업체들로부터 증정받은 물품들을 ‘동행’에 출연했던 이웃들에게 전달해왔다. 어려운 분들께 이같은 선물을 할 수 있다는 게 CF출연을 하면서 얻게 된 또다른 기쁨이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또 이승기가 KBS 강태원 복지재단에 1억원을 기부하게 된 동기와 관련해서도 “그동안 ‘동행’에 나온 몇몇 이웃분들에게 개인적으로 기부를 해왔는데 보다 지속적인 나눔을 위해 KBS 강태원 복지재단측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기는 8월 SBS를 통해 방송예정인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 컴백한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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