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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아빠 되기’ 초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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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아라마리나컨벤션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안 드림컵 출정식에서 SBS 런닝맨 멤버 유재석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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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이 ‘아빠되기’ 초읽기에 들어갔다.

MBC 나경은 아나운서가 지난 16일 일찌감치 3개월 출산 휴가에 들어가면서 유재석은 설레는 마음으로 2세와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유재석은 2세와 함께 하는 시간을 늘이기 위해 방송 일정도 미리 고려하면서 각별한 가족 사랑을 내보이고 있다.

나 아나운서의 출산 예정일은 이달 말이었지만 초산이기 때문에 약 일주일 정도 늦어질 수 있다는 게 병원측의 진단. 이에 유재석의 2세 맞이는 5월 초가 될 전망이다.

지난 2008년 7월 결혼한 유재석·나경은 커플은 결혼 1년 만인 지난해 7월쯤 임신해 그해 9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김영숙기자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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