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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의 계절’ 유재석-타블로등 연이은 2세출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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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에 2세 출산 소식이 줄이었다. 지난해 10월 배우 강혜정과 결혼한 타블로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오전 11시5분. 예쁜 딸 아이가 태어났다’고 처음 소식을 전했다. 유재석-나경은 아나운서 부부도 1일 오전 11시18분 3.4㎏의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 유재석과 타블로는 지난 3월 KBS2 출산장려 프로그램 ‘해피 버스데이’에 함께 출연해 서로 성별이 다른 2세가 태어날 경우 사귀게 하자고 미리 약속한 ‘예비 사돈’. 약속한 듯 딱 하루 차이로 아들과 딸을 출산해 더욱 화제가 됐다. 지난 달 29일 배우 조한선. 30일 가수 이적도 나란히 딸을 얻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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