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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LA서 레이디가가와 ‘극비만남’…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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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현


가수 이정현이 레이디가가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추진중이다. 이를 위해 이정현이 최근 미국 LA로 건너가 레이디가가 측과 극비리에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정현 측은 6일 “지난주 이정현이 미국 LA로 출국해서 레이디가가 측과 만났다. 미팅의 주된 내용은 전속계약 추진을 위한 것이었다”면서 “미국진출을 염두에 둔 이정현과 레이디가가 측이 계약을 위한 막바지 협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레이디가가 측이 11일 공개될 이정현의 7집 타이틀곡 ‘수상한 남자’ 뮤직비디오를 미리 모니터하고 파격적인 비주얼과 퍼포먼스에 관심을 보이면서 차후 미국에서 발매하는 레이디가가의 앨범에 리믹스를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레이디가가는 지난해 내한공연 당시에도 이정현을 게스트로 초청하면서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이정현은 7집에서 킬러로 변신한 파격적인 모습을 앨범 재킷 이미지를 통해 공개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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