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박시후-정겨윤 ‘新한류’ 이끈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박시후와 정겨운이 차세대 한류 주자로 나서 일본 팬들의 여심 사냥에 나섰다.


▲ 박시후
현재 SBS ‘검사 프린세스’에서 훈남 변호사로 열연하며 국내 팬은 물론 일본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박시후는 오는 6월 중 일본 5개 도시 팬미팅 투어를 준비하는 중이다.

박시후 측은 “‘검사 프린세스’로 국내 팬카페 뿐만 아니라 해외 팬사이트의 접속자 수가 연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드라마 촬영이 끝나는 직후 해외 팬들을 만나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SBS ‘천만번 사랑해’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던 배우 정겨운은 7일 일본 나가노 제로홀에서 생애 최초로 일본 팬미팅을 열었다. ‘천만번 사랑해’에서 한 여자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선보인 정겨운은 500석 규모의 좌석이 매진됐을 만큼 일본 팬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차세대 한류 주자로 떠올랐다.

김영숙기자 eggroll@sportsseoul.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