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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이병헌, MTV 무비 어워드 최고의 터프스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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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과 ‘지 아이 조 - 전쟁의 서막’에 각각 출연한 ‘월드스타’ 비와 이병헌이 나란히 MTV 무비 어워드의 후보에 올랐다.
▲ 비


비의 소속사측은 10일 “비가 2010년 MTV 무비 어워드의 최고의 터프스타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터프한 매력을 선보인 비는 브래드 피트. 덴젤 워싱턴. 톰 크루즈. 제라드 버틀러 등 할리우드 특급스타들과 함께 나린히 후보에 올라 수상을 다투게 됐다.

영화 ‘지 아이 조 - 전쟁의 서막’에서 악역 스톰 쉐도우 역을 맡은 이병헌 역시 ‘최고의 싸움상’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MTV 무비 어워드는 ‘최고 악당상’. ‘초고의 액션 장면’. ‘최고 키스상’ 등 기존 영화제와 달리 재미있는 시상 부문을 선정해 수상하는 시상식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시상식은 13일부터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본상 수상자는 약 2주 후에 발표되고 수상을 하게 되면 다음달 6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한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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