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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 2주째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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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 2’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2주째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 아이언맨 2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언맨 2’는 7~9일 사흘 동안 전국 895개관에서 관객 67만6천142명(52.8%)을 모았다.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341만5천641명으로 10일만에 300만명 고지에 올라 올들어 가장 빨리 300만명을 돌파한 영화가 됐다.

 이준익 감독의 사극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전국 543개관에서 관객 25만5천217명(19.9%)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아이언맨 2’와 같은 날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은 107만5천14명이다.

 엄정화 주연의 스릴러 ‘베스트셀러’는 321개관에서 9만7천248명(7.6%)을 모아 3위에 머물렀다.지난달 1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99만2천700명이다.


 해병대를 소재로 한 ‘대한민국 1%’는 342개관에서 7만9천361명(6.2%)을 동원하며 전주보다 2계단 상승한 4위에 올랐고,김해숙·박진희 주연의 ‘친정엄마’는 322개관에서 7만568명(5.5%)을 모아 지난주보다 1 계단 내려앉은 5위에 그쳤다.

 짐 셰리던 감독의 ‘브라더스’는 2만7천550명(2.2%)을 모아 6위에,샌드라 불럭 주연의 ‘블라인드 사이드’가 2만5천39명(2%)을 동원해 7위에 랭크됐다.

 이밖에 ‘케로로 더 무비 5: 기적의 사차원섬’(1만7천545명),‘하하하’(6천949명),‘타이탄’(5천90명)이 1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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