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노라조, 무대에서 ‘종교통합’ 메시지 전달?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4집 ‘환골탈태’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구해줘’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슈퍼 엽기듀오 노라조가 무대에서 ‘종교통합’ 컨셉트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다.




‘슈퍼맨’과 ‘고등어’등 기존 히트곡들과 달리 애절한 록 발라드스타일의 ‘구해줘’로 활동하고 있는 노라조는 최근 가요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색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조빈은 짧은 퍼머. 이혁은 긴 웨이브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들의 모습이 마치 석가모니와 예수를 연상케한다는 게 이들의 무대를 지켜본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새 앨범 컨셉트가 종교화합이냐?”. “‘슈퍼맨’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의 인간적인 고뇌를 노래로 승화시키더니 이제 석가모니와 예수분장으로 종교 화합의 메시지를 날리는구나”라는 등의 의견을 전달하면서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