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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한일 톱 여배우와 안방 스크린 동시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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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34)이 한일 양국의 톱 여배우와 안방과 스크린을 동시 공략한다.


▲ 송승헌


송승헌은 올해 11월 개봉 예정인 ‘사랑과 영혼’의 아시아 리메이크판에 일본 여배우 마쓰시마 나나코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같은 시기 국내에서는 톱스타 김태희와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가 방영될 예정이다.

90년대 최고의 화제작인 ‘사랑과 영혼’은 데미 무어. 패트릭 스웨이지가 주연을 맡았던 로맨틱 멜로. 송승헌은 극중 패트릭 스웨이지 역을 맡아 애절한 멜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판 ‘사랑과 영혼’은 오타니 타로 감독이 연출을. 파라마운트가 배급을 맡았다. 내달 영화촬영을 시작하고. 드라마 촬영도 연이어 진행된다. ‘마이 프린세스’는 ‘파리의 연인’. ‘시티홀’의 김은숙 작가가 집필을 맡은 드라마로 올 연말께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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