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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예은, JYP 부당대우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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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가 미국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전 영어교사의 폭로에 대해 멤버인 선예와 예은이 반박했다.


▲ 원더걸스
선예는 12일 공식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전 영어 선생님이 언급한 이야기들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그는 “몇달 전 아빠께서 오랫동안 앓고 계시던 병이 갑자기 악화되어 병원에 가셨고. 그 소식을 듣고 뉴욕에서 바로 입국해 일주일간 아빠 곁에서 간호를 했다. 또 선미가 한국에서 탈장 수술을 받은 후 뉴욕에서 후유증이 남았을 때도 회사의 제안으로 완치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병원을 왕래했다”고 말했다. 또 “우리가 합숙하고 있는 건물 역시 회사가 들어오기 전 학생들이 살던 기숙사였다. 미국에 온 지 1년이 넘은 지금 뉴욕에서의 생활은 즐겁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 경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예은 역시 같은날 트위터에 “녹음을 하다 감기기운이 있다고 했더니 (회사로부터) 비타민을 받았고 생일이면 진심어린 말들이 적힌 카드를 받았다. 이게 그동안 우리가 받은 부당한 대우다. 우리는 그만큼 돌려드리지 못했다”면서 부당대우설을 우회적으로 반박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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