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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쌍둥이 “다운증후군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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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커플의 생후 21개월된 이란성 쌍둥이 비비안과 녹스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미국연예전문잡지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최근호에서 보도했다.




이 잡지는 커버에 쌍둥이를 안고 있는 브란젤리나 커플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속에서 쌍둥이는 다운증후군의 특징적인 모습인 동그란 얼굴에 깊게 쳐진 눈 등이 두드러져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미국국립보건소의 통계에 따르면 이란성 쌍둥이의 경우 발병 확률이 0.000625%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두사람은 공식적인 언급을 피해 팬들의 궁궁즘은 커져가고 있다. 다운 증후군은 정신지체. 신체기형. 전신기능이상. 성장장애 등을 일으키는 유전 질환이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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