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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심은하 재산 ‘예금액만 1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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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심은하(38)의 재산이 17억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 심은하(왼쪽)·지상욱 부부


심은하의 남편인 지상욱 자유선진당 후보는 지난 13일 오는 6월 2일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이 과정에서 지상욱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에 학력. 경력. 병역. 재산 등 기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상욱 후보가 등록한 재산은 총 59억 732억원으며. 배우자인 심은하는 자신의 이름으로 된 예금이 16억 8200만원. 보험 5158만원으로 예금액만 무려 17억원이 넘는것으로 공개됐다. 심은하는 2억원이 넘는 골프회원권과 함께 2004년 식 폭스바겐 투아렉을 소유하고 있다.

부부가 소유한 부동산은 35억6119만원에 달한다. 인천 강화군의 대지와 임야 등 토지가 12억4719만원. 서울 압구정동과 경기도 분당에 보유하고 있는 2채의 아파트 공시가가 23억1400만원으로 이중 심은하가 소유하고 있는 경기도 분당의 아파트 공시지가는 5억 600만원이다. 두 사람은 자신들 명의의 아파트를 모두 임대했다.

심은하는 지난 2005년 당시 연세대 국제대학원 연구교수로 있던 지상욱 박사와 결혼해 현재 두 딸을 두고 있다.

남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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