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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엔터테인먼트’ 탄생 이루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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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엔터테인먼트’가 탄생할까?




인기절정의 MBC 오락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들이 한솥밥을 먹게 될 지에 연예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한도전’의 멤버들 중 소속사가 없는 이들이 같은 둥지에 모여 함께 일하자는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복수의 연예관계자들에 따르면 ‘무한도전’의 멤버 중 현재 소속사없이 개인 매니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박명수. 노홍철. 또 지난달 말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소속사없이 활동하는 정형돈 등 멤버들이 소속사를 설립하고 함께 활동해 보는 게 어떠냐는 논의를 주고 받았다.


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얘기도 있다. ‘무한도전’에서 가장 핵심인 유재석의 거취가 아직 자유롭지 못하다는 데 근거를 두고 있다.

개그계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소속사가 없는 ‘무도’ 멤버들 사이에서 이같은 논의가 오간 것은 사실인 것으로 안다. 하지만 실현 가능성은 반반으로 본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게 유재석의 합류 여부일텐데 유재석의 경우 현 소속사와 계약이 내년 초까지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한도전’의 멤버들이 워낙 팀워크가 좋다보니 이같은 얘기도 나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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