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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개인의 취향’ 시청률 11.1%로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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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검사프린세스’ 최종회 시청률은 12.9%

 이민호·손예진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극본 이새인,연출 손형석·노종찬)이 20일 시청률 11.1%로 막을 내렸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개인의 취향’은 3월 31일 12.5%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평균 1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최고 시청률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9회 때의 13.1%였다.


▲ 드라마 ‘개인의 취향’.
MBC 제공
 같은 날 끝난 SBS의 ‘검사 프린세스’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12.9%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이 드라마는 3월 31일 8%로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평균 시청률은 10.4%였다.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의 집계로는 ‘개인의 취향’과 ‘검사 프린세스’의 최종회 시청률이 각각 14.3%와 12.4%였다.

 한편,같은 날 ‘신데렐라 언니’의 시청률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집계로 14.8%,TNmS의 집계로는 16.8%를 각각 기록했다.

 MBC는 ‘개인의 취향’ 후속으로 26일부터 4부작 드라마 ‘나는 별일 없이 산다’(극본 이정란,연출 임화민)를,SBS는 ‘검사 프린세스’ 후속으로 김남길·한가인 주연의 ‘나쁜 남자’(극본 김재은,연출 이형민)를 각각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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