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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재범 드디어 귀환 ‘11일 귀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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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전 멤버 재범이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출연을 위해 오는 11일 귀국할 전망이다. 지난해 9월 마이 스페이스에 올린 글이 문제가 되면서 한국을 떠난 지 9개월여만이다.


▲ 재범
한 연예 관계자는 최근 “재범이 11일께 한국으로 귀국하는 것으로 안다. 미국에서 한국행 티켓을 구하는 일이 수월하지 않았고 마침 현지에서 일정도 생기면서 귀국 일정이 당초보다 조금 늦어지게 됐다. 10일께 현지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재범과의 동반출연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재범의 여동생 역을 맡을 배우는 현재 막바지 캐스팅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재범은 지난달 말 미국의 디지털 매체인 디지털미디어 와이어의 대표 네드 셔먼과 현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으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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