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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서인국 될래” 스타되기 프로그램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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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구멍을 뚫어라!”

일반인 스타되기 프로그램의 경쟁률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다. 스타를 동경하며 직접 스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케이블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는 1일 현재 전국에서 가수를 꿈꾸는 예비스타 후보 120만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첫 회에서 72만명이 응모했던 것보다 두배 가까이 는 셈이다. 지난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승자로 선발된 서인국 등이 스타로 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본 일반인들이 스타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나섰기 때문이다. 오는 3일 예선 신청이 마감되면 1·2·3차에 걸친 예선을 통해 본선진출자 10여명을 선발해 오는 10월초까지 1위를 놓고 경합하게 된다.

케이블채널 코미디TV가 최고의 얼짱을 선발하는 프로그램 ‘얼짱시대3’의 공개 오디션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지난달 14일부터 27일까지 코미디TV 홈페이지를 통해 1차 서류심사에 응모한 사람은 4000명으로 지난 시즌1때 응모자 3000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를 통과한 10명은 네티즌들이 직접 투표하는 3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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