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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홍콩서 채은정 만나…UV 객원보컬로 섭외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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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쿨하지 못해 미안해’로 인기를 끌고있는 개그맨 유세윤의 그룹 UV가 홍콩에서 클레오의 전 멤버 채은정과 만난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유세윤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달 말 홍콩에서 채은정과 만나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클레오 멤버였던 채은정은 돌연 연예활동을 접고 치과 코디네이터로 변신했다 최근에는 홍콩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 유세윤


현재 2집 앨범을 녹음중인 UV는 이번 채은정과의 만남을 통해 색다른 시도로 1집 못지 않은 재미와 감동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채은정이 UV 2집에 객원 보컬로 참여할지 여부를 놓고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유세윤의 소속사측은 “현재 UV가 2집을 녹음 중이며 채은정씨가 어떤 방식으로 참여할지에 대해서는 오는 8일쯤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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