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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팬클럽 덕분에 선행 ‘606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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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의 멤버 김현중이 팬클럽 덕분에 선행을 했다.


▲ 김현중


김현중의 팬클럽 ‘지후현중앓이’는 김현중의 생일인 6월6일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최근 아름다운재단에 총 606만 원을 기부했다. 아름다운재단 측은 “팬클럽 회원 200여 명이 연예인의 생일에 선물 공세 대신에 그의 이름으로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택했다. 이번에 모은 성금 606만 원은 미리 조성된 ‘김현중 장학기금’에 추가되어 보육시설 퇴소 및 거주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월에는 ‘지후현중앓이’의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1500여만 원의 성금을 모아 ‘김현중 장학기금’을 조성한 바 있다. 팬클럽 측은 “김현중을 응원하는 마음만큼 그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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