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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데뷔 후 첫 팬미팅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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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미닛이 데뷔 1년 만에 첫 팬미팅을 갖는다.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은 6일 오후 6시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리는 공식 팬클럽 포니아 1기의 창단식 겸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의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포미닛
스포츠서울
이번 팬미팅은 포미닛 멤버 현아가 출연했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돈독한 우정을 쌓았던 개그우면 김신영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다.

포미닛은 이번 팬미팅에서 신곡 ‘HUH’ 무대를 비롯해, 멤버들의 개성을 담은 솔로 무대도 선사한다.


특히 포미닛은 데뷔 후 아시아 투어, 해외 공연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특별 무대들로 팬미팅을 꾸밀 계획이다.

또, 6일 생일을 맞은 멤버 현아의 생일파티, 팬들과 직접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 등도 이어진다.

포미닛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포미닛이 해외에 진출, 일본 태국 홍콩 등에서 반향을 일으킨 만큼, 팬미팅에도 국내 팬들 뿐만 아닌 아시아 각국 팬들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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