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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핸드프린팅 경매, 최고가는 소시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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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핸드프린팅이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스포츠서울 창간 25주년 기념 ‘스타 핸드프린팅 자선경매’(www.gmarket.co.kr에서 ‘스타자선경매’입력) 초반 입찰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10시에 시작된 이 경매에서 윤아의 핸드프린팅 2점은 8일 오전 9시 현재 입찰가 7만 7000원과 7만원을 각각 기록 중이다. 윤아의 핸드프린팅은 경매 초반부터 팬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며 입찰가가 시시각각 올라갔다. 경매 첫 가격이 1000원인 점을 고려하면 윤아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지난해 말 경기도가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해 마련한 스타 애장품 경매에서도 윤아의 초록빛 미니스커트는 무려 201만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윤아의 뒤를 카라의 구하라. 한승연. 니콜과 소녀가수 아이유.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등이 바짝 뒤쫓고 있어 18일 오후 6시까지 계속되는 경매 결과가 주목된다.

이번 경매에는 윤아를 포함해 카라. 포미닛. 브라운아이드걸스. 애프터스쿨. 레인보우. 쥬얼리 김은정. 서인영. 아이유. 정가은 등 여성 스타들의 손을 그대로 본뜬 핸드프린팅 34점이 나왔다. 경매에 참여하면 좋아하는 스타의 핸드프린팅도 갖고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에게 도움의 손길도 전할 수 있다. 경매 수익금은 어린이재단에 기탁된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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