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비슷한 시기에 젬마는 결혼, 하이디는 이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극장가에서 인기리에 상영중인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에서 신비의 공주 타미나로 열연한 영국배우 젬마 아터튼(24)이 지난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사업가 스테파노 카텔리와 결혼했다고 영국의 연예전문사이트 피메일퍼스트가 9일 보도했다. 아터튼은 카텔리에 대해서 “그를 처음보고 그가 내인생의 나머지를 함께 할 사람이라고 직감했다. 그날의 감격을 일기장에 써 2주 후 그에게 선물했는데 그도 같은 생각을 했었다고 말했다”고 고백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인기미드 ‘더 힐즈’에서 동료연예인으로 만나 지난해 결혼에 골인한 하이디 몬태그(23)와 스펜서 프랫은 최근 이혼 절차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메일퍼스트에 따르면 하이디는 8일 ‘화해할 수 없는 성격차이’를 이유로 산타모니카의 법정에 이혼서류를 제출했다. 하이디는 결혼 후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에 올누드 촬영을 하는가 하면 성생활 등 적나라한 부부생활을 털어놔 화제를 뿌린데 이어 최근에는 13군데 동시 성형으로 세인의 관심을 받았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