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길쭉길쭉’ 윤아 손가락, 경매 최고가 화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포츠서울이 창간 2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스타 핸드프린팅 자선경매’(www.gmarket.co.kr→‘스타자선경매’입력)가 성황리에 진행되는 가운데 팬들 사이에서 여성 스타들의 손모양과 포즈가 화제가 되고 있다.


▲ 윤아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손. 10일 오전 9시 현재 최고 입찰가가 34만원에 달하고 있다. 윤아는 손가락을 쭉 펴고 찍었는데 가늘고 기다란 손가락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팬들은 블로그 등에 “와. 길기도 하네요” “손가락도 참 예쁩니다”라고 찬사를 보내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와 미료. 애프터스쿨. 레인보우의 노을과 오승아 등도 늘씬한 키처럼 길고 고운 손가락으로 눈길을 끈다.

경매에 나온 핸드프린팅은 손바닥만 보이는 기존의 핸드프린팅과 달리 입체적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수화로 “사랑해요”라는 뜻의 포즈를 비롯해 V자. 동그라미 등 다양한 포즈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다.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계속되는 자선경매에는 소녀시대 윤아.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포미닛. 애프터스쿨. 레인보우. 서인영. 쥬얼리 김은정. 아이유. 정가은 등 여성 스타 33인의 핸드프린팅 34점이 나와 있다. 수익금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어린이재단에 기탁된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