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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까지 이어진 이윤석의 ‘내복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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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윤석(38)의 ‘내복 사랑(?)’이 남아공 현지까지 계속되고 있다.


▲ 이윤석
이윤석과 함께 남아공에 머물고 있는 윤형빈은 13일 오후 자신의 ‘마이크로 블로그 요즘’(yozm.daum.net/mtknara)에 “내복 이윤석 선생님~. 아프리카에서도 내복을 입으시는 진정한 내복 전도사~!”라며 이윤석이 내복을 입은 사진을 찍어 올렸다.

이에 팬들 역시 ‘건강 먼저 챙기시는 모습 좋아요’ ‘내복 파이팅!’이라는 댓글로 이윤석의 내복사랑을 응원하고 있다.

이윤석의 내복사랑은 이미 방송을 통해 많이 공개된 바 있다. 한 방송에서 이경규는 이윤석에 대해 “가장 빨리 내복을 입는 연예인이다. 8월 말이면 내복을 입는다”고 소개하자. 이윤석은 “이경규형님은 해외 촬영가면 꼭 나와 같은 방을 쓰려고 한다. 내 내복과 비상약을 이용한다”고 폭로하며 입담을 과시했었다.

한편 지난 10일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촬영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응원을 위해 남아공 원정에 나선 이경규. 김국진. 김태원. 윤형빈. 이윤석. 김성민. 이정진 등 멤버들은 오는 17일 대한민국-아르헨티나 전에도 경기장을 찾아 붉은악마와 함께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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