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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새 앨범 내고 곧바로 CF계약 맺어 ‘웃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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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퀸’ 장윤정(30)이 신곡 ‘올래’를 발표하자마자 새로운 CF계약을 맺어 입이 함지박만하게 벌어졌다.




▲ 장윤정




최근 흙표 흙침대와 1년 전속 모델 계약을 맺은 그는 17일 서울 종로의 창경궁에서 CF촬영에 나선다. 기존의 건설회사. 치킨모델에 이어 침대 CF까지 접수해 가수뿐만 아니라 모델로서의 입지도 굳히고 있다.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올래’가 멜론. 싸이월드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트로트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점이다. 2008년 ‘장윤정 트위스트’ 이후 2년여 만에 선보인 5집 앨범 ‘올래’는 타이틀 곡 ‘올래’를 포함해 1980년대 복고풍 댄스곡 ‘불나비’. 가야금을 사용한 편곡이 돋보이는 네오 트로트 곡 ‘아차차’. 라틴 댄스풍의 ‘카사노바’. 발라드곡 ‘송인’ 등 총 14곡이 수록돼 있다.

김용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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