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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학기, 빼어난 골프실력 덕분에 ‘CF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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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학기(47)가 빼어난 골프 실력 덕분에 광고를 찍었다.



최근 그는 스크린 골프 회사인 골프마스터즈가 진행하는 3D 골프스크린 CF를 촬영했다. 골프해설위원인 송경서 프로 골퍼와 함께 출연하는 이번 CF에서 박학기는 깔끔한 스윙 자세를 선보인다. 핸디 5(77타)의 싱글 스코어 수준인 그는 270야드를 넘나드는 파워풀한 샷과 안정적인 자세로 각종 연예인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박학기는 “처음에는 CF 섭외 제의를 조금 망설였다. 하지만. 워낙 골프를 좋아하는 데다 3D 골프스크린을 직접 경험해보고 출연을 결정했다. 더구나 평소 좋아하는 송경서 프로와 함께 촬영해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학기. 송경서 프로가 출연한 이 CF는 다음 달부터 케이블 TV SBS 골프. J골프 채널과 지상파 방송 등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김용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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