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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여가수 탐탐 데뷔무대 앞두고 교통사고 ‘8주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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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탐


신인 여가수 탐탐(27·본명 김소연)이 전치 8주의 교통사고로 활동에 비상등이 켜졌다. 소속사측은 19일 낮 12시30분께 탐탐이 탑승한 차량이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이수교차로 방향으로 빠져 나가던 중 가드레일을 들이 받아 탐탐의 쇄골이 부러졌다고 밝혔다. 탐탐은 사고 당시 데뷔 무대인 KBS1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하기 위해 이동 중이었다. 탐탐은 지난 16일 데뷔 음반 ‘슈퍼 보컬’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탑 걸’(Top girl)로 활동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뜻밖의 사고로 당분간 방송활동에 차질을 빚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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