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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주현언니, 요리선생님으로 모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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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29)가 옥주현(30)을 요리선생님으로 모시고 이탈리아. 프랑스 요리를 전수받고 있다.


▲ 성유리


성유리의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는 21일 “성유리가 옥주현에게 요리개인교습을 받고있다. 자주 요리를 만들어 먹을 뿐 아니라 부모님께도 새로 배운 요리를 해 드릴 만큼 실력을 쌓고있다. 요리 외 시나리오 쓰기와 운동 등을 통해 자기개발에 열심히다”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평소 이탈리아 프랑스 요리를 좋아하는 성유리는 “칼로리 부담없이 파스타를 만들어 먹으며 몸을 관리하고 싶다”며 요리를 배우기로 결심했다. 마침 오랫동안 요리를 배운 옥주현이 선뜻 나섰고. 성유리는 정식으로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뜻에 수강료까지 내고 있다. 옥주현 역시 성유리의 이러한 적극성에 집에서 연습을 더 할 수 있게 레시피는 물론 직접 재료를 챙겨주고 있다. 첫 교습에서 성유리는 알리오 올리오. 봉골레 등 파스타 조리법을 배웠다.


성유리는 “요리의 재미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먹고 싶었던 것을 직접 만들어 먹는 일이 즐겁기도 하고 부모님 등 가족들에게 내가 요리를 해서 드리는 것도 기분이 좋다. 모두들 맛있다고 하신다”고 밝혔다.

남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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