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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월드컵 16강 진출기념 방송중 ‘삭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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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가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면 트레이드마크인 콧수염을 깎기로 약속한 방송인 김흥국이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프로그램에서 ‘삭털식’을 거행한다고 MBC가 24일 밝혔다. 삭털식은 26일 오후 2시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만세’ 방송 중간에 이뤄질 예정이다. 콧수염을 깎는 장면은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생중계된다.


▲ 김흥국


김흥국은 지난달 MBC ‘네 마음을 보여줘-스타 클리닉’에서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하면 콧수염을 깎고 8강에 진출하면 삭발하고 4강에 진출하면 몸에 있는 모든 털을 밀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김영숙기자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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