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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김현중, 이제 ‘배용준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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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김현중(24)이 ‘욘사마’ 배용준(38)과 손을 잡았다. 신구 한류 톱스타의 결합이다.


▲ 김현중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9일 “가수 겸 탤런트 김현중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지난달 초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돼 향후 행보를 놓고 연예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키이스트 측은 “차세대 한류스타로 손꼽히는 김현중이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적인 엔터테이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키이스트는 향후 일본 자스닥에 상장된 자회사 DA와 협력해 김현중의 매니지먼트를 돕는 한편. 해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중이 소속사를 옮김에 따라 그가 속했던 그룹 SS501의 앞으로 활동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SS501은 지난 5월 새 앨범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을 발매했으며. 김현중은 지난해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이후 차기작 선정을 놓고 고심 중이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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