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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속으로’ 스태프 “차승원 팬 덕분에 포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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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40)이 영화 ‘포화 속으로’(이재한 감독) 관계자들의 ‘배’를 두둑하게 해주고 있다.


▲ 차승원
차승원의 팬클럽 회원들은 영화 촬영 때부터 최근 지방 무대 인사 때까지 손수 만든 도시락을 포함해 케이크. 쿠키 등 간식거리와 꽃다발을 ‘포화 속으로’ 측에 전달하고 있다. 영화 제작사 측은 “차승원 씨가 함께 움직일 때는 식비가 들어간 적이 없다”고 밝힐 정도다. 이에 몇몇 스태프는 “지방 무대 인사를 갈 때는 꼭 차승원 씨와 함께 같으면 좋겠다”는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영화 관계자는 “차승원 씨는 ‘유부남’이라고 하기에는 무색하리만치 인기가 대단하다.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 무대 인사에도 팬들이 동행하고. 차승원 씨가 좋아하는 음식을 챙겨주며 건강 관리까지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선물해주는 음식량이 상당해 일부 스태프가 집에 싸들고 갈 정도”라고 귀띔했다.

한편. ‘포화 속으로’는 전국 200만 관객 동원을 앞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포화 속으로’는 지난 16일부터 29일 오전까지 총 191만 540만 명의 관객을 모아 개봉 3주차에 2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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