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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도 졌네’ 고현정, 독주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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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39)의 독주는 계속됐다.

고현정 주연의 SBS드라마 ‘대물’이 강력한 라이벌로 떠오르며 27일 첫 방송을 한 MBC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을 가볍게 누르며 수목 안방극장 1위를 고수했다.

▲ 대물 고현정
‘즐거운 나의 집’은 김혜수. 황신혜 등 톱스타들의 캐스팅과 함께 첫 방송에서 신성우와 김혜수의 파격 키스신으로 시선을 집중시켰지만. 시청률 6.4%(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로 불안한 출발을 보이며 동시간 대 방송된 방송 3사의 드라마 중 꼴찌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대물’ 역시 안심할 수는 없다. 지난 21일 방송에서 자체 최고인 시청률 28.3%로 30% 돌파를 눈앞에 두고 27일 방송분 부터 PD와 작가가 교체된 드라마는 바로 2.8% 포인트 하락한 25.5%를 기록했기 때문. 이날 방송에서는 보궐선거에 승리해 국회의원에 당선된 서혜림(고현정)이 국회에 입성한 뒤 겪는 마찰과 갈등과 고민을 그렸지만. 앞으로의 줄거리와 연출력이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월드스타’ 비와 ‘톱스타’ 이나영과 다니엘 헤니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KBS2 드라마 ‘도망자 Plan.B’는 이날 12.8%로 여전히 2위자리를 지켰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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