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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다큐의 감동을 다시…” 남격합창단, 드라마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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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전 국민에게 감동을 줬던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편이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 KBS2‘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멤버들.
최근 싸이더스HQ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배우와 일반인이 합창단원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드라마 ‘하모니’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작곡가 주영훈 등 2명의 프로듀서가 참여하며 30명의 합창단원을 뽑는 과정은 공개 오디션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싸이더스HQ 측은 “단원 각각의 스토리와 하나의 목소리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리얼리티의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본다. 박칼린 감독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데 ‘하모니’에서도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고민 중”이라면서 “합창단이 실제로 격년으로 열리는 세계합창올림픽대회(World Choir Games)에 출전하는 과정까지를 드라마에 담는다는 계획”라고 전했다. ‘하모니’는 KBS2 ‘신데렐라 언니’를 집필했던 김규완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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