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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아 돌아와” 탁재훈, 방송서 진심어린 영상편지 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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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아 돌아와!”

방송인 탁재훈(43)이 지난해 해외원정도박 의혹이후 귀국하지 않고 네팔에 체류중인 것으로 알려진 신정환에게 진심어린 영상편지를 띄웠다.

탁재훈은 3일 방송된 SBS‘밤이면 밤마다’에서 과거 신정환과 함께 ‘컨츄리 꼬꼬’의 활동에 대해 얘기하던 중 신정환에게 “걱정 많이 하고 있다. 몸도 아픈 것으로 알고있는데. 빨리 들어와 진심으로 사죄하면서 국민 여러분들께 이런 상황을 빨리 얘기했으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널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너는 쉬고 나만 일하는 게 좀 그렇다”면서 “우리 콘서트 못한 것도 해야하니까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며 함께 하지 못하는 절친 신정환을 향해 영상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탁재훈의 오랜 친구인 신현준도 함께 출연해 과거 스캔들에 대해 적극 해명해 눈길을 모았다.

남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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