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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영화 ‘오직 그대만’으로 스크린 첫 멜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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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그대만 영화 포스터 배우 소지섭, 한효주
배우 소지섭(34)이 스크린에서 처음으로 잔잔한 멜로 연기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소지섭은 최근 송일곤 감독의 영화 ‘오직 그대만’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2004년 KBS2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7년 만에 감성멜로연기에 도전한다. 소지섭은 군 제대 이후 2008년 액션영화 ‘영화는 영화다’와 2009년 장쯔이와 함께 한 코믹영화 ‘소피의 연애 메뉴얼’ 등에 출연했으나. 스크린에서 멜로연기는 처음이다.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싱선수인 한 남자(소지섭)와 시력을 잃어가는 여자의 순애보적 사랑얘기를 그린 것으로 상대 여배우 캐스팅이 완료되면 바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지섭의 소속사인 51k는 4일 “차기작으로 애틋하고 절절한 정통 멜로를 결정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소지섭은 영화를 위해 현재 복싱 훈련에 돌입하는 등 하루하루 빈틈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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