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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 “이혼설만 20년째, 보톡스는 맞다가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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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만 20년째. 보톡스는 맞다가 끊었다!”


▲ 전인화
배우 전인화(46)가 4일 방송된 KBS2‘승승장구’에서 배우로서 26년 연기인생과 동료연기자 유동근과의 22년 결혼생활에 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다. 전인화는 MC 김승우가 연예인부부로서의 힘든 점을 묻자 “항간에 ‘유동근과 같이 안산다’라는 이혼설이 20년째 떠돈다. 촬영을 하고 있는데 어떤 기자가 이혼서류를 보고왔다고 해 그럼 쓰라고 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결혼생활 유지한 비결을 묻자 “편해도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지나치게 격이 없으면 안된다. 기본적인 긴장감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때 미모를 위해 보톡스 시술을 받은 경험도 털어놨다. 전인화는 주기적으로 보톡스를 맞는다는 소문에 대해 “예전에는 보톡스를 맞았지만 노화가 빨라지는 것같아 그만뒀다. 주기적은 아니고 몇년 전까지는 맞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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