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드림하이’ 아이유, 6회부터 뚱녀에서 실제 미모로 컴백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여동생’ 아이유. 변신 개봉박두!”

KBS2월화극 ‘드림하이’에서 초밥소녀로 변신. 깨알같은 재미를 준 아이유(18)가 오는 18일 방송되는 6회부터 본격 미모를 드러낸다.

▲ KBS2월화극 ‘드림하이’에서 아이유
극중에서 아이유는 뚱뚱하고 못생긴 외모와 달리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김필숙’ 역을 맡았다. 3일 방송된 1회에서는 거대한 초밥 탈을 쓰고나오더니. 2회에서도 회당 6000만원이 드는 고도의 특수분장 속에 미모를 꽁꽁 숨겨놓았다. ‘국민여동생’ 아이유가 실제 미모로 변신하는 시점은 5~6회쯤으로 알려졌다. 제작진 관계자는 “뚱보 필숙이가 짝사랑하던 제이슨(우영)에게 상처를 받은 뒤 독한 다이어트를 거쳐. 미모의 아이유로 변신할 예정이다”라면서 “매회 5시간씩 걸리는 특수분장을 하는데 아이유가 너무 즐거워한다. 촬영현장에서도 아이유가 등장하면 다들 웃기 바쁘다”라고 전했다. 회당 특수분장 비용만 6000만원으로 5회 출연 동안 특수분장비만 3억원이 넘는다. 이 관계자는 “필숙이는 ‘드림하이’의 비밀병기다. 극적인 변신을 선보이게 되는 필숙에게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